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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린천 래프팅
스릴있고 스케일이 큰 내린천 래프팅!!
국내에서는 90년대에 처음 도입되면서 현재, 전문 동호인 클럽과 대학의 동아리들을 중심으로 보급에 힘 쓰는데다 레져 전문업체들이 레져스포츠 종목으로 개발하면서 급속히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찾아오는길은 인제읍 터미널에서 내려 현리방향 시내버스를 타시고 고사리 밤골 쉼터에서 하차하시면 됩니다.


번지점프
번지게임(bungee game)이라고도 한다. ‘bungee’는 ‘bungy’로 쓰기도 한다. 1979년 영국 옥스퍼드대의 모험스포츠클럽 회원 4명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에서 뛰어내리면서부터 시작됐다. 이후 8년 뒤 뉴질랜드의 A.J.해킷이 프랑스의 110 m 에펠탑에서 점핑한 것이 세계 매스컴을 장식했고, 해킷이 이듬해 고향 퀸스타운에서 해킷-번지클럽을 결성한 후 47 m 높이의 카와라우강 다리에서 50명에게 번지점프를 지도하면서 인기 레저스포츠로 발돋움했다.


산악자전거
1970년 미국의 도로사이클 선수인 G.피셔가 일반 사이클에 모터사이클용 바퀴와 자동차 쿠션 등을 달고 산에서 탄 것에서 유래한다. 한국에는 1980년대 초 도입되었다. 1996년 미국 애틀랜타 하계올림픽부터 공식 종목으로 채택되어, 60km급 크로스컨트리 경기에 남녀 각 1개씩의 금메달이 걸려 있다.


패러글라이딩
1984년 프랑스의 등산가 J.M. 부아뱅이 신속한 하산을 위해 특수 고안한 기체에서 유래하였다. 가장 근접한 유사모형으로는 1960년 영국 공군에서 훈련용으로 제작한 패러세일링(원형 낙하산)을 꼽는다. 한국에는 1986년에 들어왔다.



빙태산 휴양림
구룡덕봉(해발 1,388m)과 주억봉(해발 1,443m) 계곡이 발원지로서 본 휴양림의 주 수계를 이 루고 있어 수량이 풍부하고 특히 마당바위(마당처럼 평평하고 넓은 바위)와 2단폭포(폭포가 상하 2단으로 형성된 폭포)는 절경이라 할 수 있으며 피나무, 박달, 소나무, 참나무류 등 수종이 다양한 천연림과 낙엽송인공림으로 구성되어 계절에 따라 녹음, 단풍, 설경 등 자연경관이 수려할 뿐만 아니라 열목어, 메기, 꺽지 등의 물고기와 멧돼지, 토끼, 꿩, 노루, 다람쥐 등 의 야생동물이 서식하고 있다.


방동 약수터
방동약수는 자연보호중앙협의회에서 "한국의 명수'로 지정할 만큼 효험이 있는 신비의 물이다. 1670년 산삼을 캐러 나선 어느 심마니에 의해 발견되었다고 전하는데 이곳은 탄산성분이 많아서 설탕만 넣으면 영락없는사이다 맛이다. 탄산 이외에도 철, 망간, 불소가 들어 있어서 위장병에 특효가 있고 소화촉진에도 좋다. 방동약수는 엄나무 아래 깊이 패인 암석 사이에서 나오는데 나무뚜껑을 덮게 만들었으며, 주변 숲이울창하고 갖가지 모양의 바위와 계곡에 폭포들이 연이어 있어서 한적하고 신선한 자연의 모습 그대로를 맛볼 수 있다.


알프스 스키장
면적은 15만 평이다.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흘리(屹里) 해발고도 1,052m의 마산봉(馬山峰) 기슭에 위치한다. 일제강점기부터 스키장으로 이용되었고, 1971년부터 다시 개발되기 시작해 공식적으로는 1976년 대관령 용평리조트에 이어 한국에서 두번째로 개장하였다. 그 뒤 1984년 대영알프스리조트(주)에서 확대 개발해 국제 규모의 시설을 갖춘 지금의 스키장이 되었다.


낙산해수욕장
속초(束草)에서 남쪽으로 16km 지점에 있으며, 동해안 지역의 많은 해수욕장 중에서 경포대 해수욕장과 함께 명소로 꼽힌다. 이곳은 울창한 소나무숲을 배경으로 4km의 백사장이 펼쳐져 있고, 설악산(雪嶽山)에서 흘러내리는 남대천(南大川)이 하구에 큰 호수를 이루고 있어 담수(淡水)도 풍부하다. 수심은 70m 앞바다까지 1.5m 내외이므로 안전하여 1963년 해수욕장으로 개장한 이래 성황을 이루고 있다.